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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실행할 수 있는 애자일 실천법

“애자일 마인드셋”이 먼저일까, 아니면 “애자일 프랙티스”가 먼저일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애자일 마인드셋이 먼저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약간 생각이 바뀌었다. 조직이 Top-down이나 Bottom-up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변화할 수 없듯이, 애자일도 마인드셋만 바뀐다고 또는 실천법만 실행한다고 이루어질 수는 없다.지난 5월에 기고해서 동아 비즈니스 리뷰 273호에 실렸던 글 “당장 실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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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팀원을 환영하는 전략은 무엇인가?

뻘쭘했던 경험 몇 주 전에, 아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는 어떤 모임에 참석 할 일이 있었다. 나는 내향형이기 때문에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의 모임에 참석하려면 꽤 큰 결심을 해야한다. 만난 사람들과 공통 관심사마저 없는 경우에는 멀뚱멀뚱 얼굴만 바라보는 일이 많기 때문에, 그 모임에 참석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는데도 상당히 큰 용기가 필요했다. 그런데… 약속된 장소에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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