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칸반

[NBT가 일하는 방식 #3] NBT 제품 개발의 흐름

NBT가 일하는 방식 제품 개발 조직의 구조 칸반이 진화해 온 과정 제품 개발의 흐름 오늘은 현재(2016년 4월 26일)의 칸반 보드 구성을 기준으로 NBT에서 제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정말~ 간단하게 소개하 드리려고 한다. (1) –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메인 공간 (2) –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각 단계에 대한 정책 및 완료 기준을 명시화 (3) – 프로젝트 생산성 정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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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T가 일하는 방식 #2] NBT의 칸반이 진화해 온 과정

NBT가 일하는 방식 제품 개발 조직의 구조 칸반이 진화해 온 과정 이번에는 NBT의 간판(看板)인 칸반(看板)이 변화해온 모습을 공유하려고 한다. 지난 2년여 동안, NBT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는 상황에 맞게 계속 바뀌어왔고, 칸반 보드 역시 거기에 맞추어 함께 진화해왔다. 내가 합류했을 때 캐시슬라이드는 서비스를 출시한지 이미 1년 정도가 지난 상황이었고, 그래서 (물론 신규 기능 개발도 여전히 활발히 일어나고 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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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반에는 칸반이 없다?!

얼마 전에 트위터에서 우연히 이런 트윗을 보았다. 애자일에서 말하는 칸반 보드는 역전 앞 같은 말이 아닌가… (… 워낙 자주 듣던 이야기이다. 사람들은 소프트웨어 개발 진행 상황을 시각화한 보드를 가리켜 흔히 ‘칸반’이라고 말한다. 나도 급할 때는 무의식 중에 보드를 가리켜 ‘칸반’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그렇게 해도 의사 소통에 별로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칸반 == 보드”라는 오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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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BAN@NBT

어제 있었던 Xper 정모는 NBT에 칸반을 도입한 후 20개월 동안의 이야기를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한 자리였다. 다 마친 후 몇몇 분들이 회고하는 자리에도 잠깐 있었는데, 대부분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셔서 다행이다. 발표 자료를 정리하면서 새삼 느꼈던 거지만, 그 동안 함께 여기까지 온 우리 개발실 멤버들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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