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칸반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애자일 실천법

“애자일 마인드셋”이 먼저일까, 아니면 “애자일 프랙티스”가 먼저일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애자일 마인드셋이 먼저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약간 생각이 바뀌었다. 조직이 Top-down이나 Bottom-up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변화할 수 없듯이, 애자일도 마인드셋만 바뀐다고 또는 실천법만 실행한다고 이루어질 수는 없다.지난 5월에 기고해서 동아 비즈니스 리뷰 273호에 실렸던 글 “당장 실행할 수

계속 읽기

칸반 캔버스 2.0

3년 전에 나는 영국의 칸반 전문가 칼 스코틀랜드가 Kanban Canvas를 처음으로 공개했을 때, 곧바로 한글 버전을 만들었었다. (칸반 캔버스 1.0 한글판) 그런데, 칼에게 며칠 전 워크숍에서 실제로 적용해보면서 나온 몇몇 개선 사항을 추가한 2.0 버전이 공개되었으니 업데이트를 부탁한다는 메일이 왔고, 오늘 아침에는 블로그에 Kanban Canvas 2.0을 알리는 포스팅이 올라왔다. 포스팅 말미에 “The French translation is also already

계속 읽기

NBT(캐시슬라이드) “서비스 기획자” 및 “애자일 코치” 채용

캐시슬라이드를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NBT에서 채용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거나, 관심이 있거나, 추천하고 싶은 분이 있는 분은 언제든지 cho.seungbin@nbt.com 으로 연락주세요! 서비스 기획 및 프로젝트 관리 미션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함께 실현시킵니다. NBT의 이매지니어 클래스는 제품 개발 조직이 고객에게 훌륭한 가치를 전달하고 실질적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계속 읽기

[NBT가 일하는 방식 #4] NBT 개발 문화 성장의 중심 – 엔지니어링 컬처 클래스

NBT가 일하는 방식 제품 개발 조직의 구조 칸반이 진화해 온 과정 제품 개발의 흐름 NBT 개발 문화 성장의 중심 – 엔지니어링 컬처 클래스 QA 클래스의 탄생 2014년 5월, 조직에 칸반을 도입한지 석 달만에 드디어 우리의 첫 번째 병목 지점이 드러났다. 다름 아닌 “테스트” 단계였다. 처음 NBT 개발 프로세스에는 명시적 테스트 단계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테스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