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크럼

[LeSS#2] 레스(LeSS)의 규칙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LeSS Rules (April 2018)를 옮긴 것이다. 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문제 인식과 통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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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1] 왜 레스(LeSS)인가?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Why LeSS?를 옮긴 것이다. 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문제 인식과 통찰을 살펴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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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실행할 수 있는 애자일 실천법

“애자일 마인드셋”이 먼저일까, 아니면 “애자일 프랙티스”가 먼저일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애자일 마인드셋이 먼저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약간 생각이 바뀌었다. 조직이 Top-down이나 Bottom-up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변화할 수 없듯이, 애자일도 마인드셋만 바뀐다고 또는 실천법만 실행한다고 이루어질 수는 없다.지난 5월에 기고해서 동아 비즈니스 리뷰 273호에 실렸던 글 “당장 실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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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반의 개척자 데이비드 J. 앤더슨과의 인터뷰

포르투갈어 원문: Kanban com o pioneiro: Entrevista com David J. Anderson 영어 원문: Kanban Pioneer: Interview with David J. Anderson by Anselmo Martelini, Eric Fer, Leonardo Campos, Rafael Buzon on Aug 20, 2012 소프트웨어 개발에 최초로 칸반을 적용한 데이비드 J. 앤더슨이 최근 브라질을 방문했다. InfoQ 브라질의 편집자들이 데이비드를 만나서 린, 애자일, 칸반을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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