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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반에는 칸반이 없다?!

얼마 전에 트위터에서 우연히 이런 트윗을 보았다. 애자일에서 말하는 칸반 보드는 역전 앞 같은 말이 아닌가… (… 워낙 자주 듣던 이야기이다. 사람들은 소프트웨어 개발 진행 상황을 시각화한 보드를 가리켜 흔히 ‘칸반’이라고 말한다. 나도 급할 때는 무의식 중에 보드를 가리켜 ‘칸반’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그렇게 해도 의사 소통에 별로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칸반 == 보드”라는 오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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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애자일/린 소프트웨어 개발 입문 안내

애자일/린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해 사람들이 갖는 인식이 어떠하든, 분명히 과거에 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애자일/린을 알고 있고,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애자일”을 검색하면 그 결과에 “OOO는 장애자일 수…” 또는 “XXX는 동성애자일 것이…” 따위가 부지기수였고, 실제로 개발에 적용하고 있다는 곳도 거의 찾아볼 수 없었는데, (“칸반”은 아직도 검색하면, “유럽의 화약고 발칸반도에서는…”, “기름 한칸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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