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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GL ES 2.0으로 UIView 초기화

개인적으로 게임 개발에는 큰 관심이 없지만, OpenGL를 이용해서 App의 GUI를 개발하는 방식에는 큰 관심이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컴퓨터 그래픽이나 수학 쪽 경험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시작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하다. 차근차근 조금씩 공부해나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잊지 않기 위해 iOS에서 OpenGL ES 2.0을 사용하기 위한 초기 코드를 […]

구글 빅텐트 서울 2012 참가 후기

오늘은 하루 휴가를 내고 구글에서 주최한 국제 컨퍼런스인 ‘빅텐트 서울: 차세대 혁신을 향해‘에 참석하고 왔다. 장소는 신사역 인근에 위치한 고급 웨딩홀인 빌라 드 베일리. 미리 참가 신청을 해 두었던 사람들만 입장이 가능했는데, 참가자들을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아마도 선착순일듯… 9시 10분 쯤 도착했는데, 행사장 앞 로비에는 이미 사람들로 꽉 […]

MBTI는 분류가 아니라 이해와 공감이다

2010년 초에 AC2 과정을 통해서 MBTI를 처음 접한 이후 (물론 그 전에도 MBTI를 접한 적은 있었지만, 그 때는 내 삶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패스~) MBTI를 조직 내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개인적으로 고심해왔다. 하지만 아직은 개인적 활용 수준에 머물러 있는 정도다. 지금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MBTI를 소개했을 […]

관계를 맺고자 하는 열망

우연히도 최근에 본 두 편의 영화가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흥미로웠다. 게다가 둘 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첫 번째 영화는 “언터처블: 1%의 우정” 사고로 머리를 제외한 모든 신체가 마비된 백만장자 장애인 필립과 가진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없는 최하층민 드리스. 영화를 보는 내내 입가에서 흐뭇한 미소를 지을 […]

규칙을 지침으로 바꾸기

블로그나 일기를 제대로 써야겠다고 생각한지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나는 뭐가 어려워서 지금까지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었을까? 그동안 시도했던 블로그만 해도 한두개가 아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의 내면에는 “완벽함(Perfection)”에 대한 규칙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왕 쓰는 글이라면 남들이 보기에 그럴듯 해야 하고, 내용이나 스타일도 좋은 글이어야 하고, 머릿 속 생각이 전부 정리된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