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Agile

[LeSS #3] 피처 팀(Feature Teams)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Feature Teams를 옮긴 것이다. 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문제 인식과 통찰을 살펴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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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2] 레스(LeSS)의 규칙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LeSS Rules (April 2018)를 옮긴 것이다. 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문제 인식과 통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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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1] 왜 레스(LeSS)인가?

이 글은 공식 Less 사이트에 있는 Why LeSS?를 옮긴 것이다. 예전부터 팀 단위의 애자일 방법론을 대규모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은 꾸준히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SAFe와 LeSS가 가장 인기있는 대규모 애자일 프레임워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의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오래 전에 먼저 시작한 이들의 문제 인식과 통찰을 살펴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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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애자일 조직, 어떻게 해야 제대로 하는거죠?”

올해 초에 있었던 HR-ON 콘퍼런스 때 촬영당했던 영상을 기록용으로 여기에 옮긴다. 그 이후 6개월이 지났는데, 지금도 새로 만나는 분들이 종종 “유튜브 동영상 잘 봤어요~!”라고 말씀하시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나름 신기하고도 색다른 기분이 든다.지금 보면 살짝 부끄러운 느낌도 들고, 더 잘 할 수도 있었는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용 면에서도 당연히 한 걸음 더 나아간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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