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Agile

테크니컬 리더 요약 정리

이제 며칠 후면 오랫동안 공들여왔던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오게 된다. 첫 번역이다보니 아무래도 독자들이 읽으면서 불편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제일 크다. 너무나 사랑하는 내 인생의 바이블 같은 책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길 기대해본다. 테크니컬 리더 from Seungbin Cho

칸반 나라의 하루

스크럼은 훌륭한 애자일 방법론이긴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파괴적인 방법이다. 기존 질서의 파괴를 통한 혁신이 없다면 스크럼은 큰 힘을 발휘하기 힘들며 겉모습만 흉내내는 것에 불과하다. 스크럼을 실제 조직에 도입하다 보면 조직 구성, 각 구성원이 수행해야하는 역할 등에서 갈등이 발생하기 마련이며, 이는 필연적으로 조직 구성원들에게 불안을 심어주고 저항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비해 칸반은 좀 더 점진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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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

환경에 적합한 생존과 발전을 위해 시스템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능력은 시스템에 속해 있는 우리가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힘이다. 그런 힘은 일등상을 받아 마땅하다. 시스템의 능력을 확장시킬 수 있을 때 스스로의 강력함을 알게된다. 이런 방식으로 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 없다면 통제, 지배, 특권, 위협, 복수, 강경한 태도, 결과 중시 등과 같이 힘을 상징하는 모든 것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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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팀원을 환영하는 전략은 무엇인가?

뻘쭘했던 경험 몇 주 전에, 아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는 어떤 모임에 참석 할 일이 있었다. 나는 내향형이기 때문에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의 모임에 참석하려면 꽤 큰 결심을 해야한다. 만난 사람들과 공통 관심사마저 없는 경우에는 멀뚱멀뚱 얼굴만 바라보는 일이 많기 때문에, 그 모임에 참석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는데도 상당히 큰 용기가 필요했다. 그런데… 약속된 장소에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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