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Agile

‘매니지먼트 3.0 파운데이션 워크숍’ 파일럿에 대한 소감

지난 달 중순에 ‘매니지먼트 3.0 파운데이션 워크숍’의 공식 론칭을 위한 파일럿 워크숍을 진행하였고, 벌써 한 달이 넘게 지났다. 이런 저런 이유로 워크숍 후기 작성을 미루다가 이제서야, 더 기억이 가물가물 해지기 전에 그 소감을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매니지먼트 3.0’ 책 제일 먼저 ‘매니지먼트 3.0’ 책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작년 말에 번역 출간했던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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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3.0’ 한글판 출간!

지난 4월말 경부터 작업을 시작했던 ‘매니지먼트 3.0’의 한글판이 출간되어 드디어 실물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었다. (eBook을 제외하면) 정식으로 번역하여 출간된 세 번째 책인데, 매번 그렇지만 책을 처음으로 만질 때마다 그 동안의 고생을 깔끔하게 잊을 수 있을만큼 감개무량하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각자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실마리를 얻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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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 애자일 코치의 역할

평소 고민해오던 “애자일 코치”의 방향성에 대해, 동아 비즈니스 리뷰 259호에 기고한 글 “애자일 코치의 역할: 비즈니스 전문성 + 변화 역량 갖춘 애자일 코치가 전환의 핵심“을 여기에 옮긴다. 비즈니스 전문성 + 변화 역량 갖춘 애자일 코치가 전환의 핵심 애자일의 탄생과 확산 ‘애자일(Agile)’이라는 용어는 2001년 탄생했다. 그해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구루 17명은 미국 유타주의 한 스키 리조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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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한때의 유행인가

지난 9월말에 열렸던 애자일 코리아 2017 콘퍼런스 동영상이 공개되어 정리삼아 포스트를 올린다. 지난 몇 년 동안 애자일을 고민하고 실천하면서 내가 나름 정의한 ‘애자일이 무엇인가’를 적절한 때와 장소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마침 이번 콘퍼런스는 참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애자일, 한때의 유행인가”가 적절하면서도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줄만한 타이틀인지에 대해 계속 고민을 했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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