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5 7월

초보자를 위한 애자일/린 소프트웨어 개발 입문 안내

애자일/린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해 사람들이 갖는 인식이 어떠하든, 분명히 과거에 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애자일/린을 알고 있고,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애자일”을 검색하면 그 결과에 “OOO는 장애자일 수…” 또는 “XXX는 동성애자일 것이…” 따위가 부지기수였고, 실제로 개발에 적용하고 있다는 곳도 거의 찾아볼 수 없었는데, (“칸반”은 아직도 검색하면, “유럽의 화약고 발칸반도에서는…”, “기름 한칸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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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단 한 줄 변경할 때도 리뷰/테스트 코드/문서화가 필요할까?

지난 주 팀 회고에서 구성원 중 한 분께서 이런 주제를 던져주셨다. “최근 작업 하나를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실제 버그 픽스는 딱 한줄 수정한 것 뿐인데, 굳이 이를 위한 테스트 케이스 작성과 문서 작성을 꼭 해야 하나하는 자문였습니다.” 항상 고민스러운 주제다. 버그를 수정할 때 변경할 소스 코드가 단 한 줄 뿐이라면, (한 줄은 아니더라도 너무 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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